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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인관광
작성일 2006-02-07 (화) 12:48
ㆍ추천: 0  ㆍ조회: 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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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버댐 ( Hoover Dam ) & 레이크 미드 ( Lake Mead )



<후버댐 (HOOVER DAM) >
  
후버댐은 인간의 능력이 자연을 정복한 상징이며 현대 공학 건축의 가장 완벽한 건축물로 1931년 시작해서 1935년 5월 29일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1939년 9월 30일에 후랭크 루즈벨트 대통령이 공식 개관하였다.
이 후버댐은 1929년에 일어난 공항의 대책에 일환으로 뉴딜 정책의 가장 큰 프로젝트였다.
후버댐은 현대공학의 기적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강반암(밑바닥)에서 221.28M의 높이로 올라간 “아취 중력형”의 댐이다.
221.28M 높이의 구조댐을 건축하는 데로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었다 25내지 60평방 피트 크기의 시멘트 블록을 순서로 연결하는 공법으로서 댐 내부에 1인치 파이프는 그물 세공 모양으로 설치하되 콘크리트에서 생겨나는 열을 제거시키기 위해 파이프 내로 냉각수를 운반하며, 댐은 4천 5백만 파운드의 철을 사용한 철근 콘크리트로 되어 있다.
여기에 들어간 시멘트는 매일 7천 배럴 이상이고, 댐에만 모래와 물이 섞인 시멘트 330만 입방 야드가 사용되었다.
이 수량은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16자 넓이의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충분한 수량이라고 한다.
인원은 일일 평균 3500명의 인부를 썼고 1934년 6월 이후에는 5218명이 매일 동원되었다고 한다.
들어간 경비는 1억 7천 5백만불이었다. 1931년부터 1935년 완공될 때까지 94명의 근로자와 2명의 정부 관리가 생명을 잃었다고 한다.
후버댐이 완성된 후 남부 캘리포니아 주에는 홍수가 난 적이 없으며 농작물이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적이 없다.
15만 7천 에이커의 물은 댐안에 저장되어 로스엔젤레스, 샌디에고 및 남태평양 연안 도시로 흐르기 위하여 대기 상태로 있으며, 다음으로 물 공급이 추가될 지역은 아리조나의 피닉스로 추산된다.
여기서 나오는 출력은 현재 1백 42만 9천 Km이며 2017년까지는 2백만 Km를 늘리는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여기서 나오는 출력으로 네바다주는 물론 아리조나 캘리포니아주에 공급되고 있다.
후버댐이 완공된 이후 아직까지 안전 사고로 인한 희생자가 단 한 건도 없었다

사진은 후버댐 상류와 하류의 산마루에서 바라본 풍경..
댐의 높이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 높이는 실로 220m에 달하니 장관이라 할 수 있다..

HOOVER DAM


경제공황의 탈출구

라스베가스에서 40분 정도(3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후버댐은, 콜로라도강을 막아 만든 댐으로 미국이 경제공황에 허덕이던 1931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936년에 완성을 본 대공사로 경제공황으로 실망에 빠져있던 미국 경제를 부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후버댐은 1930년대 지어진 위대한 건축물로 지금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내 현대건축의 7대 건축물로 손꼽힌다.
강 밑에서 댐 꼭대기까지의 높이가 221m, 댐의 두께만 해도 2백미터에 이르고
공사당시 폭발된 바위의 양은 9백만톤으로 만리장성을 쌓을 수 있는 양이며, 댐에 사용된 6백6십만톤 콘크리트는 LA에서 마이애미까지 왕복 2차선을 놓을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후버댐 건설당시 댐을 건설할 블랙캐년은 단단한 화산석으로 형성되어 있어, 공사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후버댐은 라스베가스에서 동쪽으로 30마일 떨어져 있으며 93번 사우스 하이웨이를 이용하면 된다.
방문자 센터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고는 매일 오픈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하며, 주차창은 오전 8식부터 저녁 6시까지 오픈한다.
여름시즌에는 후버댐 주변에는 라스베가스 보다 기온이 높아 더위를 느끼게 되므로 방문시간을 오전으로 하는게 좋다.

댐에서 발전된 전기는 네바다, 아리조나, 캘리포니아까지 공급되며 다리에
서서 한 발을 아리조나, 한발은 네바다에 대 볼 수 있는 곳이다.
후버댐을 보기 위해 매년 1백만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모여드는데 안내자
인솔에 의해 약 30분∼1시간 동안 댐 내부를 자세히 관람할 수 있는 투어가 마련되어 있다.

주차는 후버댐 인근에 있으며, 주차료는 5불. 그리고 9.11 테러이후 후버댐 입구에는 검문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LAKE MEAD  세계 최대의 인공호수


후버댐건설로 생긴 세계최대
인공호수인 레이크 미드는 110마일에 이르는 거대한 호수로 수영,보트,수상스키,낚시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베가스에서 93번 사우스를 타고 30마일 정도가면 도착할 수 있다.
레이크미드 주변으로는 Overton Beach, Echo Bay, Callville Bay, Las Vegas Bay, Temple Bar and Boulder Beach 5개의 Bay가 있다.     
특히 레이크 미드에는 수 많은 잉어를 볼 수 있어, 물반 고기반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이다.
입장료는 5불.

 후버댐 ( Hoover Dam )  &  레이크 미드 ( Lake Mead )

      후버댐 ( Hoover Dam )은 Las Vegas에서 왕복 3 - 4시간 정도 이면, 드라이브 삼아 갔다
      올 수 잇는 곳이다.미국 경제 공황 시절의 탈출구 역활을 한 후버댐은 미국이 경제공황에
      허덕이던 1931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1936년에 완성을 본 대공사로 경제 공황으로 실망에
      빠져있던 미국 경제를 부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강 밑에서 댐 꼭대기까지의 높이가 221 미터, 댐 밑부분의 두께만도 201 미터이며
      여기에 사용된 콘크리트 양도 6백60만톤이나 되는 엄청난 크기다.

      후버댐은 라스베가스에서 남쪽으로 30마일 떨어져 있으며 93번 사우스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방문자 센터 ( 08:00 AM - 06:00 PM )에 가면 댐 내부를 자세히 구경할 수 있는 관광 코스가 3가지 있는데, Traditional ( $10 ), Modified Hard Hat ( $17 ), Hard Hat ( $25 ) ,안내자의 인솔에 따라서 약 1시간 정도 소요 되는 코스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서 터널 속을 들어가 보는, 안전모를 쓴다고하여, Hard Hat 데, 전기를 만든는 발전시설과 내부시설을 견학하고는 댐 제일 밑 바닥까지 내려가서는 소용돌이치며 흘러나오는 물을 보다가 위로 올려다 보면 댐의 경이로운 높이에 현기증을 느끼게 된다. 꼭 한 번 경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2001년 9.11 테러 사태전에는 년간 100 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댐에서 발전된 전기는 네바다, 아리조나, 캘리포니아까지 공급되며, 댐이 다리 역할도 하여 아리조나와 네바다를 이어주는 도로 역할도 한다. 그리고 이 다리(댐)를 지나 아리조나로 갈 때에는 시계를 한 시간 변경 해야한다. 즉 라스베가스는 LA 와 같이 퍼시픽 타임 ( PT )를 사용하는데 아리조나는 마운틴 타임 ( MT )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라스베가스에서 승용차로 그랜드 캐년으로 갈 때에는 이길을 지나게 된다.

   

      레이크 미드( Lake Mead )는 후버댐 건설로 생긴 세계 최대 인공 호수인데 주위가 110 마일에 이르는 거대한 호수로 수영,보트,수상스키,낚시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라스베가스에서 30 마일 정도 떨어진 레이크 미드 ( Lake Mead ) 주변으로는 Overton Beach, Echo Bay, Callville Bay, Las Vegas Bay, Temple Bar and Boulder Beach의 5개의 Bay가 있다. 레이크 미드 ( Lake Mead ) 로 들어가는 입구 톨 게이트에서 입장료( $ 5.00 )를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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